찾고 읽기 묶음 · 18번째 메모

뉴스 링크모음 - 아침마다 펼치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 28곳

뉴스는 포털에서 한꺼번에 보는 분이 많지만, 큰 사건이 있을 때는 언론사 공식 사이트에서 원문과 후속 보도를 직접 찾아보게 됩니다. 이 뉴스 링크모음은 포털 뉴스부터 통신사, 방송사, 일간지, 경제지, 다른 나라 언론까지 28곳의 공식 주소를 한 장에 메모했습니다.

메모한 링크
28곳
정상 응답
22곳
HTTPS 주소
28곳
마지막 확인일

뉴스 바로가기 메모 28곳

뉴스 기사를 흉내 낸 광고 페이지나 가짜 뉴스 사이트는 언론사 이름과 비슷한 도메인을 씁니다. 공유받은 기사 링크가 의심스러우면 메모해 둔 언론사 공식 주소로 들어가 같은 기사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 단계 넓혀 보고 싶다면 커뮤니티 링크모음도 참고할 만합니다.

위에서 세 줄은 메모장을 펼치면 가장 먼저 누르게 되는 곳이라 진한 글씨로 표시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에서 열리니, 주소창에 뜬 도메인이 줄마다 적힌 도메인과 같은지 한 번 보고 쓰시면 됩니다.

뉴스 메모 여백에 남긴 요령

링크만 적어 두면 몇 주 뒤에는 왜 적었는지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이 분야를 쓰면서 링크 옆에 함께 남겨 두면 좋은 한 줄을 모았습니다.

통신사 하나는 꼭

연합뉴스 같은 통신사는 사건과 발표를 가장 먼저 짧게 전합니다. 아침에 큰 흐름을 볼 때는 통신사 한 곳을 먼저 열고, 자세한 해설은 신문이나 방송에서 이어서 보세요.

성향이 다른 두 곳을 나란히

같은 사건이라도 언론사마다 강조하는 부분이 다릅니다. 성향이 다른 신문 두 곳을 나란히 적어 두고 번갈아 보면 한쪽으로 치우친 시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 뉴스는 원문 링크로

다른 나라 소식은 번역 기사보다 원래 언론사 기사를 함께 보면 정확합니다. BBC나 Reuters처럼 원문 사이트를 메모해 두고 번역 도구와 함께 열어 보세요.

등록 수
28곳
정상 응답
22곳
서버 응답
27곳
HTTPS
28/28

확인 방법: HTTPS로 접속해 응답 코드 기록 · 마지막 확인일

뉴스 메모한 주소 확인 현황

확인한 날 이 분야 28곳 전부에 HTTPS 요청을 보냈습니다. 그 가운데 22곳이 정상 응답을 돌려줬고, 서버 응답이 확인된 곳은 모두 27곳이었습니다. 확인용 서버가 한국 밖에 있어 동아일보에서는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접속 지역을 제한하는 곳일 수 있어 한국 인터넷망에서 다시 열어 볼 줄로 따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정상 응답과 서버 응답의 차이는 대개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의 접속을 막아 두는 사이트에서 생깁니다. 주소 자체가 틀린 것은 아니어서 메모에서 지우지 않고 다음 확인 때 다시 봅니다.

뉴스 주소를 읽을 때 쓰는 용어

공식 안내문이나 고객센터 글에서 자주 보이는 말입니다. 메모해 둔 주소가 낯설게 보일 때 이 뜻을 떠올리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이어서 비교할 만한 곳은 기업정보·비즈니스 링크모음에 있습니다.

통신사News agency

여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전문 회사입니다. 다른 언론사 기사 끝에 출처로 이름이 붙는 경우가 많으며,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오는 곳입니다.

정정 보도Correction

이미 낸 기사의 잘못된 내용을 언론사가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것입니다. 공식 사이트에서는 원래 기사 아래나 별도 게시판에 정정 내용을 함께 싣습니다.

유료 구독 기사Paywall

일부 기사를 구독자만 끝까지 읽을 수 있게 막아 둔 방식입니다. 우회해서 읽게 해 준다는 사이트는 저작권을 침해하거나 개인정보를 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뉴스 접속할 때 조심할 점

유명 언론사 화면을 흉내 내 투자 광고나 건강 식품 광고로 이어지는 가짜 기사 페이지가 많습니다. 기사 화면의 주소가 언론사 공식 도메인인지 확인하고, 다르면 바로 닫으세요.

메모해 둔 링크가 평소와 다른 화면을 보여 준다면 바로 로그인하지 말고 주소창의 도메인부터 읽어 보세요. 이 페이지에 적힌 도메인과 한 글자라도 다르면 창을 닫고 이 목록에서 다시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뉴스 주소에 관한 질문과 답

Q1뉴스 링크모음에는 어떤 언론사가 있나요?

포털 뉴스, 통신사, 지상파 방송과 보도 채널, 종합 일간지, 경제 신문과 IT 전문지, 영어 신문, 다른 나라 주요 언론과 통신사까지 28곳을 실었습니다. 모두 각 언론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주소입니다.

Q2포털 뉴스와 언론사 사이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포털은 여러 언론사의 기사를 모아 보여 주고, 언론사 사이트는 그 언론사의 기사와 특집, 정정 보도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큰 사건의 흐름은 포털로 보고, 깊이 있는 기사나 원문은 언론사 사이트에서 확인하는 식으로 나눠 쓰면 좋습니다.

Q3뉴스 메모에 없는 사이트를 내 북마크에 넣어도 되나요?

넣는 것은 자유지만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회사 소개, 고객센터 연락처, 앱 마켓 개발사 이름이 서로 맞으면 공식 사이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뉴스 옆에 붙여 둘 분야

기사에 대한 반응을 보고 싶다면 커뮤니티 링크모음을, 기업과 경제 소식을 더 깊게 보려면 기업정보·비즈니스 링크모음를 옆 장에 두세요. 날씨와 재난 소식을 함께 챙긴다면 지도·날씨·교통 링크모음도 같이 펼쳐 보면 좋습니다. 다른 분야 메모는 링크모음 전체 목록에서 묶음별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